
우리 SFS, YISS, KIS, APIS, SIS의 학생들이 General Biology의 학습을 진행한 후 후속 Biology의
공부에 있어서 SAT와 ACT의 공부를 끝낸 후 이전의 Subuject Biology의 시험이 없어진 관계로 9학년
이상의 학생들의 공부에 있어서 필요성을 느끼는 것은 AP Biology [ Advanced Placement Test ] 와
IB SL Science, IB HL Science [International Baccalaureate Test ]의 선택에 대해서 여쭈시게
됩니다.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학교의 커리큘럼과 학생들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교의 상황에 따라

다소 다를수가 있겠습니다만, AP를 선택하시는 경우는 4점에서 5점의 점수 level에 근접하시기를 원하시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최근들어서 AP Biology의 경우는 4점을 얻기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5점을 받는
것에는 학생의 재능과 함께 선생님들의 노력이 함께 필요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반면 국내의 영국계 학교에
재학을 하거나, 영국교육제도 하의 학생들이 심화 Science를 공부하는 경우는 IB 특히 IB DP과정을 수강
해야만 합니다. IB DP는 EE, TOK, CAS과정을 포함하며, 전체 6과목에서 45점의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AP Biology를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모의고사 점수가 제자리걸음인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공부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같은 종류의 실수를 반복하고 있을 가능
성이 큽니다. 개념을 모르는 것과 개념은 알지만 문제에 적용하지 못하는 것은 해결 방법
들이 다르기 때문에, 먼저 자신이 어떤 유형으로 틀리는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틀린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점수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1. 틀린

문제를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기]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고 나면 틀린 문제를 세
가지 중 하나로 분류해 보세요. 첫째는 개념 부재형으로, 아예 배운 적이 없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의 이동 방향을 묻는 문제"에
서 삼투압이라는 용어 자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이 유형입니다. 둘째는 적용 실패형으
로, 개념은 알지만 실험 데이터나 그래프에 적용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같은 삼투 문제

라도 용액 농도를 나타낸 표를 주고 세포 크기 변화를 예측하라고 하면 당황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셋째는 읽기 실수형으로, 문제의 조건을 잘못 읽은 경우입니다. "
가장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라는 문장을 "옳은 것"으로 착각하는 실수가 대표적입
니다. 이렇게 분류하면 공부 방향이 명확해집니다. 개념 부재형이 많다면 교과서와 C
ED로 해당 단원을 다시 학습해야 하고, 적용 실패형이 많다면 데이터 해석 문제를 집

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읽기 실수형이 많다면 문제를 읽을 때 "가장", "아닌", "증가"
같은 핵심 단어에 밑줄을 긋는 습관부터 들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오답 노트는
정답이 아니라 사고 과정을 기록하기] 많은 학생이 오답 노트에 정답과 해설만 옮겨 적
는데, 이는 시간만 들고 실력 향상으로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효과적인 오답 노트는 세
가지를 함께 적습니다. 먼저 내가 어떻게 생각했는지 한 줄로 적고, 어디서 논리가 틀렸

는지 표시하며, 마지막으로 올바른 사고 과정을 다시 써 봅니다. 예를 들어 "삼투 문제
에서 물이 고농도 쪽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함 → 물은 용질 농도가 낮은 쪽, 즉 수용액
의 물 농도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한다고 수정함"처럼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은 앞선 글에서 다룬 인출 연습과 같은 원리로, 틀린 이유를 스스로 설명해 보는
자기 설명(self-explanation) 효과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연구에서도 학습자가 자신의

추론을 말로 설명할 때 이해가 더 깊어진다고 보고되어 왔습니다. [3. Unit별로 자주 틀
리는 대표 개념] AP Biology에서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틀리는 대표 개념을 Unit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경향이므로, 실제 본인의 오답 기록과 비교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Unit 1(화학의 생명 기반)에서는 수소 결합과 공유 결합의 세기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의 응집력이나 단백질 구조 문제에서 수소 결합이 끊어지

는지 공유 결합이 끊어지는지를 구분하지 못해 오답이 나옵니다. 각 결합의 특징을 표로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Unit 2(세포 구조와 기능)에서는 삼투(osmosis)와 확산
(diffusion)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투는 물 분자가 반투과성 막을 통과하는
확산이라는 점을, 농도 기울기 방향을 그림으로 그려 보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
다. Unit 3(유전 정보)에서는 전사와 번역의 차이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단계에서 DNA, RNA, 리보솜 중 어떤 분자가 주인공인지 표로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됩
니다. Unit 4(유전자 발현과 조절)에서는 원핵생물의 오페론 조절 문제에서 억제와 활
성화의 방향을 거꾸로 이해하는 실수가 나타납니다. 젖당이 있을 때 유전자가 켜지는 이
유를 단계별로 설명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Unit 5(자연선택)에서는 "적응도(fit
ness)"처럼 일상 언어와 과학 용어의 의미가 다른 단어에서 오답이 많이 나옵니다. 생

물학적 적응도는 "얼마나 튼튼한가"가 아니라 "다음 세대에 얼마나 많은 유전자를 남기
는가"를 뜻한다는 점을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Unit 6(유전)에서는 독립의 법칙과 연
관(linkage)을 구분하지 못하는 실수가 흔합니다. 두 유전자가 같은 염색체에 있으면
함께 유전되기 쉬우며, 재조합 빈도가 유전자 간 거리에 비례한다는 관계를 직접 계산
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Unit 7(진화)과 Unit 8(생태계)에서는 에너지 흐름 문제에

서 10% 법칙을 과도하게 적용하는 실수가 나타납니다. 이는 대략적인 경향일 뿐 모든
상황에 정확히 들어맞는 규칙이 아니므로, 문제가 제시한 수치를 우선 사용해야 합니
다. [4. 국제학교 학생을 위한 오답 관리 루틴] 국제학교에서는 과제, 실험 보고서, 시
험이 겹치기 쉬우므로 오답 노트를 주간 단위로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매주
한 번, 그 주에 틀린 문제를 모아서 유형별로 분류하고 가장 많이 나온 유형 하나만 집

중적으로 복습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한 번에 모든 오답을 고치려 하기보다 한 가지
패턴을 확실히 잡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가 큽니다. 교사의 오피스아워에 가져갈 질
문도 이때 함께 정리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질문을 할 때는 "이 문제
어떻게 풀어요?"보다 "나는 이 부분에서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디가 틀렸는지 봐주실
수 있나요?"처럼 자신의 사고 과정을 함께 보여 주면서 피드백들의 질이 훨씬 높아집

니다. 학부모님 독자에게는 점수보다 실수의 유형을 확인하는 대화를 권합니다. "이
번 주 시험에서 어떤 종류의 실수가 가장 많았니?"라는 질문은 자녀가 스스로 패턴
을 인식하도록 돕고,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됩
니다. [마무리] AP Biology 점수는 공부한 시간의 양보다, 틀린 이유를 얼마나 더 정
확히 알고 고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답을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사고하는

과정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앞어서 말씀을 드린것 처럼 IB DP과정을 하게 된다면 Biology, Physics,
Chemistry, IB HL Math, Language Acquistion, Arts, Studies in Language and Literature의
Group1, Group2..., Group6가지의 6개의 영역에서 1과목씩을 선택해서 총 6객의 과목을 수강하고 이
에 대한 시험점수를 반영되게 됩니다. 다만, Group 6의 예술(ARTS)는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Science
나 Social study의 한과목을 추가해서 시험을 보게 됩니다. 철저한 준비가 좋은 결과를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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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씨스터디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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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기록하며, 반복되는 Unit별 취약 개념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핵심입니
다. 이번 주 모의고사부터 오답 분류를 시작해 보세요. 과정이 결과를 만들어 주게 됩
니다. 오늘도 긴글을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biology 커리큘럼 관련문의 및 zoom 수업 관련문의: 02 544 5124 / 02 544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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