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주변에서 호주 유학, 그저 '영어 한마디 더 배우러 가는 연수' 정도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라는 질문이 있으셨다면 만약 그렇다면,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부터 그 생각을 다른관점으로 바라
보아야 합니다. 호주에서의 학업은 단순한 언어 습득이 아닙니다. 한국식 '정답 찾기' 교육에서
완전히 벗어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논리적으로 답을 증명하는 글로벌 리더로의 두뇌 리부팅
(Brain Rebooting)" 이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준비 없이 떠난 유학은 낭만적인 캠퍼스 생활이

낭만과 행복이 아닌, 낯선 평가 방식 앞에서의 처절한 고립이 될 수 있습니다. 호주 명문 사립학교를
위한 입학시험 준비 부터 의과대 진학을 위한 최상위권 도약(High Distinction)까지, 성공을 위한
전략적 공부법 **[Strategic Roadmap: 호주 유학의 A to Z]**를 새롭게 제안해 드리고자 합니다.
[Phase 1] 골든타임을 확보하라: D-12개월의 시크릿 로드맵 호주의 학기는 한국(3월)과 달리

1월 말/2월 초에 시작합니다. 이 1~2개월의 시차는 단순한 날짜 차이가 아닙니다. 더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 호주유학생들의 학년 공백을 없애고 현지 최상위권으로 진입하기 위한 '전략적 완충지대'입니다.
D-12 ~ D-10: 타겟팅(Targeting) 및 전략 수립 단순히 학교 이름만 볼 것이 아니라, NSW, VIC, QLD등
주(State)별로 상이한 교육 제도(HSC, VCE, IB 등)를 분석해야 합니다. 공립과 사립(Private)의 커리
큘럼격차를 확인하고, 명문 사립 입학을 위한 AEAS(Australian Education Assessment Services)

입학 시험 준비에 돌입해야만 합니다. D-9 ~ D-6: 증명(Proof)의 시간 지난 2년간의 생활기록부를
영문으로 번역 공증하여, 학생의 성실성을 데이터로 증명하십시오. 단순 서류 제출을 넘어, 줌(Zoom)
을 통한 입학 인터뷰에서 "나는 우리 학교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인가?"를 영어로 어필하는 훈련이
필수 입니다. D-6 ~ D-4: 입학 허가(Offer) 및 확정 학교별 자체 시험(수학/영어) 또는 AEAS 점수를

통해 조건부 입학이 아닌 Full Offer를 받아내는 시기입니다. 입학 허가서 수령 후 학비 납부로
학생에게 꼭 필요한 자리를 확보하십시오. D-3 ~ D-1: 현지화(Localization) 선행 학습과 함께
비자(Subclass 500) 신청과 신체검사는 기본입니다. 호주대입준비 진짜 승부는 이때부터입니다.
한국 수학/과학 용어를 호주식 영어 용어(Terminology)로 완벽하게 변환하여 탑재해야 합니다.
[Phase 2] GAP (General Ability): 보이지 않는 두뇌 근육을 키워라 많은 학부모님이 '교과 선행

'에만 집중하다 놓치는 치명적인 구멍, 바로 **GAP(General Ability Program, 일반 사고력)
**입니다. 호주 명문 사립학교 장학금 시험(Scholarship Test)과 셀렉티브 스쿨 입시의 당락은
지식이 아닌 **'타고난 논리력'**이 결정합니다. Why GAP? (왜 중요한가): 한국 학생들은 계산
속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Verbal Reasoning(언어 추론)**과 **Non-Verbal Reasoni
ng. 도형/비언어 추론)에서 무너집니다. 호주 교육은 '답'이 아니라 '잠재력'을 봅니다.Training

Strategy (훈련 전략): Vocabulary & Analogy: 단순 암기는 통하지 않습니다. 유의어, 반의어,
포함 관계를 파악하는 유추(Analogy) 훈련은 흡사 미국의 SSAT/ISEE 시험과 유사합니다.
Pattern Recognition: 매일 30분, 도형의 회전과 수열의 규칙성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추천: Bond 11+, AEAS Practice) Interview Reasoning: 인터뷰의 핵심은 정답이 아닙니다.
**"Why do you think so?"**라는 질문에 논리적 근거(Reasoning)를 대며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Phase 3] Math & Science: '정답'에서 '과정'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 "한국 수학이 어려우니 호주 가면
1등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위험한 착각입니다. 호주 수학/과학의 핵심은 **Working Out (풀이과정
과 **Communication(서술 능력)**입니다. Logic over Answer: 답만 맞히면 50점입니다. 나머지 50점
은 그 답에 도달하는 과정을 논리적인 에세이(Essay)형태로 서술해야 받습니다. Worded Problems2010
년대 이후, 단순 연산 문제는 사라졌습니다. A4 반 페이지 분량의 긴 지문으로 구성된 실생활 응용문제들이

Worded Problems를 독해하고 수식으로 변환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Tools 공학용 계산기(CAS)
사용은'치트키'가 아닌 필수 역량입니다. 도구를 활용해 복잡한 계산을 넘어서는 고차원적 사고를
요구합니다. Science Lab Reports: 결과보다 중요한 것이 가설 설정과 실험 설계입니다. 데이터를
해석 하고 그래프를 분석하는 '과학적 문해력'이 없으면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Phase 4] ICAS:
호주 상위 1% (High Distinction)를 향한 도전 호주 유학의 꽃이자, UNSW(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

연구소가 주관하는 ICAS(International Competitions and Assessments for Schools)는 선택
이 아닌 필수 스펙입니다. 특히 호주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ICAS High Distinction(상위 1%)
성적표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Digital Technologies: 코딩 논리,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등
한국 학생들의 IT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전략 과목입니다. Mathematics & Science: 창의적 문제 해결
(Problem Solving) 위주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낯선 유형에 당황하지 않는 응용력을 평가합니다.

Writing (The Game Changer): 가장 어렵고 중요한 파트입니다. TEEL 구조의 체화: Topic
Sentence (주제문)Explanation (부연 설명), Evidence (구체적 증거/예시), Link (주제와의
연결)구조에 맞춰 설득(Persuasive)하거나 서사(Narrative)를 풀어내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만
상위 1% 진입이 가능합니다. [호주 GAP(General Ability) 핵심 공략: 생각의 근육을 키워라]
호주 명문 학교 입시와 장학금 선발의 핵심은 단순 교과 지식이 아닌 논리적 사고력(GAP)'

입니다. 한국 학생들이 가장 취약한 이 영역을 정복하기 위한 3가지 필승 전략을 제안합니다.
언어 추론(Verbal Reasoning):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넘어 '관계'를 파악하십시오. 유의어, 반
의어 포함 관계를 묻는 유추(Analogy)훈련을 통해 어휘의 맥락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비언어 추론(Non-Verbal Reasoning): 도형의 회전, 배열, 수열의 규칙성을 찾아내는 패턴
인식 훈련을 매일 30분씩 지속하십시오. 이는 타고난 지능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훈련된

감각입니다. Process-Oriented 인터뷰: 정답보다 중요한 것은 **'도출 과정'**입니다. "Why?" 라는
질문에 대해 자신의 논리적 근거(Reasoning)를 영어로 설명하는 연습이 최종 합격의 열쇠입니다.단순
선행 학습이 아닌, 두뇌를 호주식 사고로 리부팅하는 GAP 훈련만이 호주 최상위권 진입의 지름길입니다
[호주 Science: 암기왕이 아닌, '질문하는 과학자'로의 진화] 호주의 과학 시간은 침묵 속의 암기가 아닙

니다. 시끄러운 토론과 실험이 가득한 **'지적 모험의 장'**입니다. 더 이상 교과서를 외우는 것이아닌
'Human Recorder'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가설(Hypothesis)을 세우고, 변수를
통제하며 실험으로 증명하는 **'꼬마 과학자'**가 되어야 합니다. 호주 과학의 핵심은 Lab Report
입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데이터
를 분석하여 논리적인 영어로 서술하는 힘이 A학점(High Distinction)을 결정합니다. 낯선영어용어와

(Terminology)와 그래프 해석이 처음엔 거대한 장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식
암기 습관을 버리고 탐구하는 DNA'를 미리 장착한다면, 그 장벽은 남들과 차별화된 여러분만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공식을 넘어 원리를 꿰뚫는 통찰력, 그것이 호주 과학 정복의 열쇠입니다.
ICAS는 단순한 시험이 아닙니다. 호주 상위 1% 두뇌들이 벌이는 치열한 '논리 전쟁터' 입니다.
이곳에서 암기된 지식은 무기력합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꿰뚫는 '패턴 해킹(Pattern Hacking)'

만이 살길입니다. 수학은 계산이 아닌 '해결(Solving)' 능력이며, 과학은 암기가 아닌 '데이터 해석'
능력입니다. 특히 라이팅은 감성적인 글쓰기가 아닙니다. TEEL 구조라는 견고한 뼈대 위에 설득의
벽돌을 쌓아 올리는 '논리 건축' 과정입니다. 기출문제(Past Papers)를 풀되, 답이 아닌 'Why'를
찾으십시오. High Distinction은 단순한 성적표가 아닙니다. 호주 명문대와 호주의 유명의대로의
진학을 위한 여러분의 가장 강력한 노력의 보상이 될 것입니다. 지금, 생각의 차원을 높이십시오.

[Conclusion] 유학은 '도피'가 아니라 '도약'입니다 호주의 푸른 하늘 아래 붉은 벽돌의 아름다운 자연과
캠퍼스에서 토론하는 자녀의 모습을 상상하십니까?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학생들의 공부가
한국식 공부 습관(암기, 속도, 주입) 을 과감히 버리고, 호주식 학습 DNA(논리, 과정, 표현)을 이식해야만
합니다. 지금 흘리는 준비의 땀방울이 호주라는 낯선 땅에서의 두려움을 설렘과 자신감으로 바꿔줄 것입니다
에이엠씨스터디 가 여러분의 그 찬란한 도약의 순간을 가장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가이드하겠습니다.
컬리큘럼 문의 및 수업관련 문의: 02 544 5125 / 02 544 5124

문의 및 상담
전화: 02-544-5124 / 02-544-5125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60, 노홍철 빌딩 3층 (에이엠씨스터디)
커리큘럼: 호주 유학 준비반, ICAS/AEAS 대비, Math/Science 선행, GAP/GA 사고력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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